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내가 그의 거울이 된다는 것
반짝반짝사진방의 첫 번째 모임 한 해가 지나는 연말 많은 모임들이 있습니다. 색다르고 소박한 모임을 소개 합니다.반짝반짝사진방은 2013년부터 사진을 통해 행복해지는 활동을 해왔습

문화/예술

참가자 1

앵콜 0

후기 0
초대글

반짝반짝사진방의 첫 번째 모임

한 해가 지나는 연말 많은 모임들이 있습니다.

색다르고 소박한 모임을 소개 합니다.

반짝반짝사진방은 2013년부터 사진을 통해 행복해지는 활동을 해왔습니다.

2014년 12월 반짝반짝사진방은 은평구 녹번역 옆에 공간을 내었습니다.

동네사진관이지만 카페처럼 편안하게 머물다 갈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그동안 진행해 오던 증명사진 내면사진 체험프로그램을 작은 모임의 형식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서로 사진을 찍고 찍히는 상황속에서 느껴지는 여러 가지 감정들....

그것의 실체가 무었일까요?

그러한 감정들을 자세히 느껴보고 재밋게 수다로 풀어보는 시간입니다.

간단한 식사거리와 커피 음료가 준비됩니다.

촬영한 사진들을 인화해드립니다.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은평구 응암동
  • 지역
    서울, 은평구
  • 장소명
    반짝반짝사진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