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특강> 닥치고 써라 최복현 시인
시인, 번역가, 작가, 강사 등으로 활동하지만 끝까지 자신은 '시인'임을 고집하는최복현 시인을 초대하게 되었습니다!90년 등단 이후 현재까지 펜을 놓지않고 100여권의 저서를 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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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번역가, 작가, 강사 등으로 활동하지만 끝까지 자신은 '시인'임을 고집하는

최복현 시인을 초대하게 되었습니다!

90년 등단 이후 현재까지 펜을 놓지않고 100여권의 저서를 쏟아낸

그가 해주고 싶은 말은 바로 "닥치고 써라" 랍니다.

먹고 살기 팍팍한데 무슨 글을 쓰라는 말이냐고 물으신다면…

먹고 살기 팍팍하니 글을 써야한다고 대답을 해야겠지요.

그 무엇보다 글쓰기가 즐겁기 때문에, 치유되기 때문이죠.

전문가만 글을 쓸 수 있는건 아니죠.

참을 수 없는 글쓰기의 즐거움,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강남구 역삼동
  • 지역
    서울, 강남구
  • 장소명
    HPA모임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