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지는 날씨, 자원봉사로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봐요!
뇌성마비 장애인은 말이 조금 느리고, 발음이 어눌합니다. 마음을 열고 사람과 사람으로 소통해주세요.

봉사/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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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
초대글

안녕하세요.
저는 권영수라고 합니다.

요즘 날씨가 하루하루 추워지고 있습니다.
이제 정말 겨울인 것이 실감이 됩니다.
이렇게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는 날씨에
자원 봉사를 하면서 마음을 훈훈하게 데우시는 건 어떠세요?

처음 자원봉사하는 분
뇌성마비 장애인에 대해서 궁금한 분
자원봉사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 분
모두모두 환영합니다.

처음 자원봉사를 하더라도 걱정마세요.
혼자 오시더라도 걱정마세요.
제가 상세하게 가르쳐드리겠습니다.

우리는 뇌성마비 장애인이 생활하는,
뇌성마비장애인 단기보호센터인
"한벗둥지"로 자원봉사를 하러 갑니다.

자세한 프로그램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요!
pm 03:00 ~ 03:20 : 자원봉사 오리엔테이션
pm 03:20 ~ 04:00 : 청소
pm 04:00 ~ 05:00: 뇌성마비 장애인과 대화
pm 05:00 ~ 06:00: 식사 준비 & 식사 보조
pm6:00 이후: 귀가

오후 3시: 한벗둥지에서 만나기!
다 모이셨나요?
"집밥에서 왔습니다!"라고
큰 소리로 인사해주세요.

오후 3시 ~ 03시 20분 : 자원봉사 오리엔테이션
인사가 끝나셨다면,
간단하게 오늘 할 자원봉사에 대해서
오리엔테이션을 합니다.

오후 3시 20분 ~ 04시 : 쓱쓱싹싹! 깔끔하게 청소하기
쓱쓱싹싹,
청소를 합니다.
구석구석 깨끗하게 청소해주세요.

오후 4시 ~ 5시 : 뇌성마비 장애인과 함께하는 수다
간단하게 청소를 한 다음,
뇌성마비 장애인들과 대화합니다.
뇌성마비 장애인은 말이 조금 느리고
발음이 어눌해서 무슨 말을 하는지 잘 이해되지 않을 수도 있고
답답할 수도 있습니다.

천천히 마음을 열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면서
소통해주세요.

오후 5시 ~ 6시 : 뇌성마비 장애인과 함께하는 식사
재밌게 수다를 떠셨나요?
그러시면 어느새 저녁시간이 다가옵니다.
식사 준비를 도와주세요.
그 다음, 뇌성마비 장애인은 혼자 식사를 하기 어렵기 때문에
밥을 떠서 먹여주세요.
뇌성마비 장애인의 식사가 끝난 후, 식사를 합니다.
식사가 끝나신 후에는 뒷정리를 도와주시면 됩니다.

오후 6시 이후 : 다음에 또 만나요
식사 준비와 뒷 정리가 모두 끝나셨나요?
그럼 따뜻해진 마음을 안고 귀가하시면 됩니다.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저는 뇌성마비 장애인들과 함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토요일날 뵙겠습니다.

* 한벗둥지에 대한 소개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cafe.naver.com/hanbeotdunggi/

*자세한 문의는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해주세요
권영수 010-9019-2356

*오시는 길이 매우매우 어렵습니다.
꼬옥! 아래에 있는 오시는 길을 확인해주세요!
버스에서 하차 후 길을 잘 모르시겠으면 연락주세요.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마포구 성산동
  • 지역
    서울, 마포구
  • 장소명
    한벗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