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전쟁'의 저자 송명관 선생님 강의를 듣습니다.
날이 겨울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런 날 어떻게 지내시나요? 맛집 탐방이나 여행 모두 좋지만 돈은 한정돼 있고 왜 우리는 돈을 버는데도 항상 부족할까요? 돈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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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겨울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런 날 어떻게 지내시나요?

맛집 탐방이나 여행 모두 좋지만 돈은 한정돼 있고

왜 우리는 돈을 버는데도 항상 부족할까요?

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 것일까요?

이런 얘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한때 은행은 빚도 투자라며 빚을 권했지만

이제는 부채는 죄악이라며 사람들 숨통을 죄어오고

부채의 문제는 계급의 문제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해결책에 대해 모색해 보고자

해방촌에 사는 마을 청년들이 '부채전쟁'의 저자 송명관 선생님을 모시고

강연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어요.

입장료는 따로 없고 마을 까페인 '까페 해방촌 빈가게'에서 음료 하나를

사드시면 됩니다.

끝나고 원하시는 분들은 선생님과 뒷풀이 자리도 함께 하실 수 있어요

시간되시는 분들 모두 강연 들으러 오세요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용산구 용산동2가
  • 지역
    서울, 용산구
  • 장소명
    까페 해방촌 빈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