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전주여행을 계획중이세요? 같이 밥먹어요! (부제:홀로트립)
11월 22일은 '소설'으로 불리는 날이면서 동시에, 혼자서 여행하기 좋아하는 분들과 전주에서 만나 간단히 여행정보를 나누고 혼자 여행을 하면서 느낀 점들을 두런두런 이야기 해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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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글

11월 22일은 '소설'으로 불리는 날이면서 동시에, 혼자서 여행하기 좋아하는 분들과 전주에서 만나 간단히 여행정보를 나누고 혼자 여행을 하면서 느낀 점들을 두런두런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만들어보면 어떨까합니다. '홀로트립(소설의 밤)'의 이름으로 진행되는 만남은 어려울 것도 없고 복잡한 것도 없습니다.

토요일에 전주를 여행하면서 찍었던 사진을 자랑해주셔도 좋고, 평소에 낯선 사람을 만난다면 이야기해보고 싶은 것들을 가볍게 이야기해주시면 됩니다!
별다른 이득을 얻고자 하는 모임이 아니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오시면 됩니다.
6시에 만나 간단히 저녁식사(+전주 유명 막걸리집을 함께 가도 좋겠죠?)를 하고 각자 예약해두신 숙소에서 하룻밤 묵고 일요일은 또 각자 여행하는 일정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참여의사를 숨기고 아무도모르게 몰래 등장하여 인사를 나누는 것이기에 그 재미도 더욱 클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집밥에서의 참여인원은 어느정도는 확보해두는 것이 필요해서 참가하실 의향이 있으시면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즐거운 소설의 밤이 되기를 기원해봅니다!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남노송동
  • 지역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 장소명
    전주한옥마을 앞 '표지석(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