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금요일, 수제맥주와 미국식 소울푸드 함께해요
불금은 옛말인가봐요~ 요즘은 친구들도 금요일이면 피곤하다고 집에 일찍 들어가고 혼자사는 저는 할일없이 뒹구르르..

요리/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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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은 옛말인가봐요~
요즘은 친구들도 금요일이면 피곤하다고 집에 일찍 들어가고
혼자사는 저는 할일없이 뒹구르르..
혹시 여러분도 그렇지는 않나요?
그러지말고
함께 모여서 맛있는 안주에 시원한 수제맥주 한잔 어때요~?
장소는 경성대부근 맛있기로 유명한 곳으로 선정했습니다ㅎㅎ
서로 대화가 맞아야 더 즐거울테니
20~30대초반 함께해요

모임비는 n분의 1로 계산합니다~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
  • 지역
    부산광역시, 남구
  • 장소명
    치르비어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