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들고 싶지 않은 어른들 모여봐요~!
대학원에서 소비자학을 전공하고 있는 저는 내년이면 30살이 되는 호기심 많고 자유로운 '소녀' 입니다. 여행을 좋아해서 시간 날때마다 비행기티켓을 끊고 날아가지요.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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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글

대학원에서 소비자학을 전공하고 있는 저는 내년이면 30살이 되는 호기심 많고 자유로운 '소녀' 입니다. 여행을 좋아해서 시간 날때마다 비행기티켓을 끊고 날아가지요. 자유롭게 철들지 않고 살고 싶은데 세상은 이제 그만 철들고 어른처럼 생각해!이러네요. 사실..나이가 들수록 제가 철드는 것 같아서 요즘 걱정이에요 저에게 '철이 든다'는 건 꿈꾸는 걸 멈춘다라는 의미거든요. 세상에 점점 궁금한 것도 없어지고 하고 싶은 것도 없어지고 주변 사람 눈치를 슬슬 보게 될때쯤이면 아마 전 철 든 '어른'이 되어있겠죠?

우리 같이 모여서 얘기해봐요~ 저와 같이 철 드는게 두려운 '어른들'! 아직도 하고싶은게 무궁무진하고 호기심덩어리인 분들! 무한긍정에너지가 넘치시는 여러분들 모두모두 환영입니다!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마포구 동교동
  • 지역
    서울, 마포구
  • 장소명
    프리울리 베네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