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뿐만 아니라 2800년이 되도 계속되는 여자와 남자 이야기
여자와 남자, 화성과 금성이 아니라 아예 은하계가 다르다! 인류가 존재한 이래로 아직까지 해결되지 못한 미완의 과제. 2012년의 끝자락에서. 다가올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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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 남자,
화성과 금성이 아니라
아예 은하계가 다르다!

인류가 존재한 이래로
아직까지 해결되지 못한 미완의 과제.

2012년의 끝자락에서.
다가올 2013년을 위해 우리 한번 이야기해보지 않겠는가!!

(초반 임팩트를 위해서 문장과 단어에 다소 무리수를 두었습니다.
넓은 아량으로 이해 부탁드립니다.)

[취지]
세대가 바뀌고 시대가 달라지면서,
모든게 빠르게 변해가는 21세기를 살고 있는
여성과 남성, 남성과 여성은
어쩌면 서로를 더욱 더 알 수 없는 상태로 존재하는 건 아닐까요?

남자는 능력, 여자는 외모라는 이 시대의 명제는 상당히 유효한 것이지만,
그런 것을 넘어 서로간의 몰이해로 일어나는 갈등과 충돌을 짚어보고
동시대를 살고 있는 서로에 대하여 바람직한 상(像)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종로구 체부동
  • 지역
    서울, 종로구
  • 장소명
    카페 어슬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