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문예지기

21세기 문예지기는 나만의 뚜렷한 문화·예술 재능을 공유하고,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문화·예술 활동가입니다. 매달 마지막 주는 21세기 문예지기와 함께 문화·예술 활동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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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소셜다이닝

공모를 통해 선정된 21세기 문예지기들이 사회적 모임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정보를 공유하는 문화가 있는 날 기획사업 입니다.

문예지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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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군
2017/12/27

필사는 처음이었는데 신선한 경험이었던것 같아요. 앞으로도 조금씩 해볼 예정입니다. 많은 연필을 만져본 것도 특한 경험이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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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2017/12/07

나의 미세한 떨림과 근육의 움직임들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선생님의 부드러운 지도에 맞추어 하나하나 힘을 빼고 움직이다보면 내 몸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어느 부분이 불편하고 어려운지 등을 느낄 수 있었어요. 내 근육과 관절들의 움직임에 처음으로 주의를 기울여보았어요. 점점 몸이 편안해지며 신기하게도 마음도 편안해졌어요. 긴장하고 움츠려들어있는, 이완이 필요한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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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

편안하고 신기한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의 지시대로 몸을 천천히 움직여 보며
내 몸이 요모양, 요꼴로 되어 있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뼈와 근육이 이완되는 것도 느낄 수 있었죠.

명상을 도와주는 음악도 있습니다.
집중할 수 있었어요. 나에게.

자기 몸에 집중하는 2시간이 주는
치유와 발견의 시간이랄까요?

즐거웠습니다.

발레가 폭력적일 수 있다는 사실과
개인적인 즐거움(?)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자기의 몸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꼭 경험해 보세요.

전 또 갈꺼예요.
시간 맞으면요!

PS: 선, 선생님께서 선도 곱고 미인이셨어요-
그냥 그렇다구요!

번창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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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스
2017/12/05

평소 운동부족으로 인한 왠지 모를 죄책감을 덜기 위해 신청했습니다
간단한 동작을 본인은 힘겨워했지만 그날 파트너 이자 지기님이 잘 자세 잡아주셨고 하고 나서 확실히 전과 달라졌습니다 제대로 몸을 푼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바로 꿀잠 잣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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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연
2017/12/04

티매너를 지키며
티와 푸드를 즐겨보겠습니다^^!

같은 관심사로
이야기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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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연
2017/12/02

오픈 전 에서의 시작하는 공간
그 공간에 사람이 오롯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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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Dong Hwan
2017/12/02

#소셜다이닝모임(마지막)

12월 초라 근무가 어찌 될지 몰라서 못간다고
했다가 다시 시간이 되어서 간다고 찰나
대게 미안 햇었는데 그 순간 놓치기 힘든 자리
일것 같아서 신청해서 가게되었다.
창원에 살고 있지만 이런 문화적인모임 자체가
아예 없는데 친구이자 작가이자 감독님으로
일하는 친구가 기획하는 거라 응원이기도
하지만 그 모임에서 보여주는 영화보고
내 인생의 영화란 주제로 하는 모임자체에 푹 빠져 보고싶어서 가게 되었던것이 얹그제
갔었는데 어느새 마지막 까지 함께 하게되었다.
오늘은 영화이수아 를 보고 영화 감독님과 배우들과 관객의 소통 시간을 가졌고 우리만의 뒷풀이를 했다.
마지막이라서 그런지 모임 온 사람들이 보기 힘든 분들이라 훈훈한 뒷풀이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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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수
2017/12/01

완전 대박 신나는 수업이었습니다.
늘보 선생님께 사적인 질문을 많이 해 심적 부담을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잘 지내시다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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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수
2017/12/01

찬바람이 시리던날 따뜻한 차와 따뜻한 이야기에 시원하게 웃을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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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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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연
2017/11/30

내가 나를 아는 것
삶의 단순함을 가져온다고 생각해요.

일상에 도움이 되고자 준비한 시간입니다.
부비책방에서 마지막 시간!

모두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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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희
2017/11/30

마티스의 초기작품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지역적 문화 특성 및 사회분위기에 따른 야수파완성의 다양한 예술사스토리를 강의함으로서
기존에 알고 있던 마티스의 다양한 면모를 알수있었던 퀄리티있는 고품격 수업이어서 너무 인상깊고 좋았습니다. 마티스를 새롭게 보고 좋아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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