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134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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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정
2018/04/22

추리 카페 홈즈에서 영국 홍차 한잔하며 네버렛미고 읽기. 한번만 하면 끝이네요 이 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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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정
2018/04/16

어제는 총 8명이 함께하였습니다. 각자 다른 기기를 가져오셔서 재밌었다는 ㅎㅎ 이제 공감 가는 시대로 넘어가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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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정
2018/04/11

사피엔스 벌써 반 이상 읽었어요! 이번엔 우리와 먼 종교와 신 얘기라 좀 집중이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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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마로
2018/03/28

각자 다양하게 음식을 사오셨고, 모임장소에 우선 오신 후 음식상황을 보고 주변에서 구매하신분들도 계셨습니다^^ 비건이신 분들도 와서 즐기실 수 있도록 저는 현미볶음밥, 채식떡볶이를 만들었구요~ 열명이 둘러앉아 배불리 먹으며 대화하였습니다~ 이번은 인맥형성의 장이 된 것 같네요ㅋ 다음모임은 어떤 분위기일까요~ :)
앞으로는, 집에 처치곤란 물품들을 가져와서 필요한 사람이 가져갈 수 있도록 공지할거에요 ;)
종종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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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마로
2018/03/03

3월 1일 저녁을 함께 먹은 사람들 :) 이번엔 비건피자와 비건치킨을 사오신 분들이 계셨어요. 시장에서 김밥과 부추전도 사오고^^ 저는 콩고기요리와 비건떡볶이, 현미볶음밥을 준비했답니다. 신나게 먹고, 차를 마시며 즐거운 대화를 이어갔지요. 5시간 반이라는 최장 모임 시간을 기록한 날이었습니다 ㅎㅎ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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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
2018/02/26

이번 워크샵은 참여자분들이 직관적으로 선을 긋고 색을 칠하는 등의 행위를 하면서 종이 안에서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재료의 감각적인 특성에 집중하면서, 시각적인 결과가 아니라 과정 속의 내 느낌에 집중했습니다.
하나의 도화지 안에서 함께 뛰놀기도 했습니다. 내가 그은 선 위에서 너의 손이 지나가고, 각자가 종이에 남긴 흔적들이 중첩되었습니다.
"즉흥"과 "추상", 그리고 함께한 작업에서 맺게 된 "관계".. 짧은 시간 안에서 우리가 함께 뛰놀면서 소중한 의미가 발생한 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 모임 때 우리 또 함께 놀아요!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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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éclub Du Coin
2018/02/23

집중하는 여러분의 모습은 영화만큼이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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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정
2018/02/12

추운 날씨 참가자분의 제안으로 코엑스 주변까지 진출! 이제 2번 정도면 책을 끝낼 것 같습니다.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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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마로
2018/02/10

언제나 신나는 포트럭~ 요즘 시장에 떡볶이집이
문을 잘 안열어서ㅜㅜ 이번에 떡볶이떡을 사오신 분이 계셔서 즉석에서 떡볶이를 만들어 먹었답니다~ 비건떡볶이, 현미볶음밥, 비건김밥, 야채구이, 음료 등~ 배불리 맛있게 먹고, 의견이 맞아서 홍대로 가서 길거리 공연도 보고 재즈바로 음악을 들으러 갔어요^^ 모히또, 무알콜 칵테일 마시며 즐거운 금요일을 마무리했네요^^ 다음모임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생겨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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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마로
2018/02/02

추운 날씨임에도 찾아와주신 분들을 따뜻한 웰컴 토마토스프로 맞이했어요. 비건베이커리에서 빵을 사오신 분, 샐러드전문점에서 샐러드 사오신 분도 계셨고, 우선 러브포션으로 오신 후, 시장상가에서 채식김밥, 부추전, 도토리 묵 등을 주문하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이번에는 모두 채식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모여서 대화 주제가 채식으로, 열띤 토론이 펼쳐졌네요 ㅎㅎ
함께 배불리 먹는 채식 한끼. 다음에 또 놀러 오셨을 때 서로 만난다면 더 즐거울 것 같아요~ 이번에도 좋은 분들과 정말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채식에 별로 관심 없으신 분들이 오셔도 되는거 아시죠? 대화주제는 그때그때 오신 분들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음은 어떤 분위기일까? 벌써 궁금해집니다^^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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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마로
2018/01/26

꽁꽁 얼어붙은 날씨에도 찾아와 주신 분들을 위해 따뜻한 웰컴 토마토스프를 준비했어요. 가까운 망원 우브레도(채식베이커리)에서 빵을 사오신 분도 계셨고, 과일을 사오신 분도 계셨습니다. 우선 모임 장소로 오신 다음에 바로 주변에서 채식김밥과 부추전을 주문하시기도 했구요^^
저는 현미전, 현미볶음밥, 우리통밀 비건쿠키, 제주 비트차를 준비했어요.
이번에는 대화주제가 '대학원, 해외vs국내'로 흘러갔어요 ㅎㅎ 모이는 분들의 관심사나 성향에 따라 하는 이야기들이 달라서 흥미롭습니다.
언젠가 다시 이 모임에 오셨을 때, 또 마주치시는 인연이 있기를 바라며, 다음 모임이 기대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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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
2018/01/14

작년 이맘때즘 첫 집밥 모임을 열었었죠. 그 때 만원의 회비만으로 한 번 상을 차려봤었습니다. 그 때 그 마음으로 다시 한 번 홍게파티~ 회비는 1.5만원으로 좀 더 올랐지만 그래도 더 좋은 식재료에 다들 배부를정도로 준비했었는데, 역시 가짓수는 좀 적어도 막차시간까지 웃음 가득히 놀다 마쳤네요. 이번에도 다들 즐거우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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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탕과 냉탕
2018/01/14

좋은 분과의 만남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뵐수 있으면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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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마로
2018/01/02

신년맞이 포트럭~ 밥 네트워킹 모임입니다. 저는 현미떡국, 현미장떡, 과일샐러드, 참치맛 나는 비건딥을 준비했고, 참가자분들은 과일, 고구마튀김, 강냉이 등을 가져오셨으며 시장에 와서 채식김밥, 부추전, 도토리묵, 과일 등을 주문하신 분들도 계셨어요. 풍성한 신년 밥상 ㅎㅎ
즐거운 대화가 끊이질 않고 이어졌어요. 멋진 시간이었습니다.ㅎㅎ
올해의 목표와 소망을 적어 단단하게 봉인 한 후, 내년 새해에 또 모여 열어보기로 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라며~~ 종종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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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마로
2017/12/26

(크리스마스파티+홍대 락공연) *비건인들도 즐길 수 있는 모임*
캐롤 들으며 여유롭게 즐거운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고, 홍대 락공연을 보러 갔어요. 주옥같은 밴드들을 알게되었고, 갈까 말까 고민하던 분들도 공연 끝까지 다 즐기셔서 저도 무척 뿌듯하고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비건친화적 전통시장; 증산종합시장 [비건맵] 작성~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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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마로
2017/12/26

(미리크리스마스파티) 비건케이크를 사오신 분과 오틀리 음료와 씬브레드 협찬으로 더욱 풍성해진 크리스마스 테이블~ 함께 캐롤도 부르고ㅋ 아늑한 시간이었습니다. 끝나고 피씨방 가서 겜 한판 한건 비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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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마로
2017/12/26

심영신 작가님의 회화작품을 감상하고 작가님과 함께 엽서컬러링을 해보았어요. 몸도 배불리고 마음도 배불린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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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
2017/12/25

올 해의 마지막 홈파티는 조금 고급스럽게 진행했어요.

먼저 오신분들이 미처 못만든 트리를 꾸며주셨고 흑짬뽕탕을 시작으로 스페인의 대표요리 감바스를 먹고 바로 랍스터를 잡았습니다.

언제나처럼 꼬리는 회로,몸통은 찜으로 먹었어요. 랍스터 잡는 방법이 궁금하실까봐 보여드리면서 했는데 못보시는 분이 반 열심히 보시는 분이 반. ㅎㅎ

랍스터보다 더 맛있다는 평을 들은 메로스테이크도 나오고 차례차례 제가 자신있게 권하는 참다랑어 회와 오랜만에 잡은 초밥이 나왔네요.

분명 배부를 타이밍이 된듯한데, 다음 나온 한우찹스테이크도 남은 랍스터로 끓인 라면도, 참다랑어 구이와 명란 구이도 모두 싹 비워졌네요. ㅎㅎ

이럴 때 참 기분이 좋아요. ^^

좋은 술과
도 가져와주시고 안주꺼리도 선물로 주셔서 이번 참가자분들께 특별히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행복한 크리스마스였어요. ^^ 메리크리스마스! 앤 새해복마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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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
2017/12/18

열 여섯번 째 집밥 모임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좋은 분들과 도란도란 재밌는 시간을 보냈네요. ㅎㅎ

보통 시판하는 스케야키 소스를 가스오부시 육수를 내어 섞어 쓰는 편이였는데 이번에 주문한 택배가 지연되어 직접 새우랑 대파,양파,생강,마늘,가스오부시와 양조간장으로 소스를 100% 끓여야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취저... 앞으론 이것도 직접 소스를 만들어 먹을듯합니다. ㅎㅎ

다양한 직종과 나이의 사람들이 처음 만나는 자리인데다 특별히 이야기를 이끄는 주제는 없지만 언제나처럼 신기하게 조금씩 자기 얘기를 나누며 도란도란 웃을 수 있는게 참 신기하기도 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다들 맛있게 드셔주시고 같이 즐겨주셔서 고맙습니다. ^^ 내년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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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연
2017/12/04

티매너를 지키며
티와 푸드를 즐겨보겠습니다^^!

같은 관심사로
이야기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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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주는 김코치
2017/12/04

3일, 올림픽공원 그룹러닝 완료!
송파크루 새식구, 3분도 너무너무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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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연
2017/12/02

오픈 전 에서의 시작하는 공간
그 공간에 사람이 오롯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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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연
2017/11/30

내가 나를 아는 것
삶의 단순함을 가져온다고 생각해요.

일상에 도움이 되고자 준비한 시간입니다.
부비책방에서 마지막 시간!

모두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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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희
2017/11/30

겨울이 시작되었죠. 책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따뜻한 시간도 시작되었어요. 책 친구들과 낯선 만남이 즐거웠습니다. :) 사부작사부작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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