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392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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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웅
2017/08/21

나와 잘 어울리는 색은 어떤색인지,
내가 그동안 나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었던 스타일 혹은 컬러가 실제로 나와 잘 어울리는지 궁금해서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컬러와 잘 어울리는 컬러는 별개더군요 ㅋㅋ 인원도 두명으로 진행되다보니 자신에 대해서 더 자세히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것 같아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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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진
2017/08/21

배우면 배울수록 욕심이 나고 그래서 더 고민하고 생각하고 머릴 짜내려 하는 그런 시간이었어요. 수업내용도 차근차근히 기본부터 가르쳐주셨고 처음 접해보는 분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 있어 너무 어렵지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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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ji Jeong
2017/08/21

친구랑 둘이서 찾아갔는데 둘 다 너무 만족하고 나왔습니다ㅎㅎ 정말 퍼스널칼라클래스는 꼭! 들어봐야하는 것 같아요! 개인에게 맞는 칼라를 찾는 만큼 2명 소수정예로 진행되는 게 너무 좋았어요. 모임 지기 강사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확실히 전문가는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엄마한테도 추전해드렸고 데이트할 때 커플끼리 가도 좋을 것 같아요ㅎㅎㅎ 퍼스널컬러에 관심있으신 분이나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꼭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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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
2017/08/20

방식이 신기했어요 ㅎㅎ 비슷한 다름 모임보다 나았던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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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2017/08/20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좀 아쉬운 마음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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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seon Jeon
2017/08/18

처음 만난사람도 금방 친해질 수 있도록 호스트님이 무척이나 다양한 노력을 하신게 느껴졌어요.
서로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쉽고 재밌는 게임도 진행해주시고 맛있고 다양한 요리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런데.. 게임진행하면서 부엌에서 4시간 내내 자긴 괜찮다고 요리하시고.. 더먹고 가라고 하는 호스트님을 보니.. 시골에 계신 할머니가 생각이 나서 눈물이... 재미와 맛과 감동까지 잡을 수 있는 뽀미의 오픈키친으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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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2017/08/17

각자가 즉석 떡볶이의 재료가 되어, 게임을 통해 먹고싶은 재료를 얻기위해 팀웍을 발휘하여 다같이 게임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임 직 후, 메뉴 주문에서 약간의 착오가 있었으나 운영진들의 빠르고 적극적인 해결 모습이 인상적이였구요~ 게임도하고, 얘기도 하고, 맛있는 떡볶이도 먹을수 있었던 즐거운 자리였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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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2017/08/16

지난주 즉석떡볶이 모임 참가했습니다. 일단 집밥 외에도 인원을 모집하시는 거면 모집글에 써주시면 좋겠어요. 갔더니 사람이 생각보다 꽤 많았거든요. 주최측에서 정확히 인원파악을 못하셨던것 같았고 전체적으로 진행이 좀 미숙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치만 떡볶이는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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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2017/08/15

내가 가지고 있는 성질이나 관계들이 사주로 속속들이 나와있는게 흥미로웠어요. 덕분에 제 머리속에 생각들도 많이 정리가 되었고 덕분에 몇가지 일들은 처리된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계속하시면 내년 신년사주보러 또 갈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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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2017/08/15

음악에 대한 이야기 많이 나눴고 아늑한 장소,맛있는 파스타 기억 오래 남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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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2017/08/12

피아노에 서툰 사람도 칠 수 있는 신기한 악보로 진행이 돼요. 오랜만에 치는 저도 금방 감 익힐 수 있는 유익한 시간 이었습니다. 단 시간 내에 완곡 해보고 싶으신 분들, 강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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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cius
2017/08/11

편하게 모임을 즐겼던 시간 입니다!
영화 선택이 워낙 훌륭했던지라 자막이 올라갈 때 촉촉한 여운이 가슴을 저려왔고 밤새 이어진 대화도 무척 재밌었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대화에 임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고 저 역시 솔직한 대화를 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다음 모임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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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ㄹ
2017/08/09

지저분 했어요. 강사님이 감기 걸리셨는데 수차례 기침을 여기저기 하셨고.. 콧물닦던 손으로 다시 쿠킹하시고.. 마스크라도 쓰시지.. 기본적인 지식이 없어보였어요. 덕분에 감기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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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
2017/08/09

공연 정말 즐거웠고요 오래있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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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Means
2017/08/02

작년부터 되게 하고 싶었는데, 여러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거의 반년만에 상담을 받게 되어 더 뜻깊었습니다. 무의식 중에 기피한, 선호한 색들이 얼추 맞긴 했지만 이렇게 세세하기 신경을 쓰진 못했었기에 좀 더 맞는 색에 대해 스스로 이해하게 된 것 같아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히 색에 대한 부분이 아니라 전반적인 스타일링에 대한 조언도 해주셔서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얻어 가실 수 있을 겁니다. 옷 카라 모양, 텍스처, 패턴까지도 봐주세요. 여자분들은 화장품이나 궁금한 거 다 싸들고(?) 가시면 진짜 많은 도움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들은 이야기들을 스스로의 삶에 적용하는 일만 남은 것 같은데, 뭔가 기준이 생겼으니 과감하게 옷장 정리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친절하고 꼼꼼하게 잘 알려주시니 많은 분들께서 신청하셔서 도움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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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HSIUFANG
2017/08/01

써니님이 준비 해 주신풍성한 음식과 술 그리구 배우분들의 열연 까지 !!!!!
a부터 z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폭풍감동)
마지막 참가한 모두와 함께 나눈 대화는
"생각의 틀을 깬 발판이 되었다"

담에 또 뵈요 써니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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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균
2017/08/01

맛있는 요리와 개념찬 대화가 오갔던 전북지역 최상급 모임.
다음에도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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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2017/07/31

캘리그라퍼께서 따뜻하고 열정적이셔서 넘나 즐거운시간이었어요~~감사해요 담에또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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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2017/07/30

진짜 재밌는 시간 보냈습니다 가르쳐주신 선생님 참석자님 모두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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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숙
2017/07/30

"그들은 내가 연필을 집어 들기 전에는 결코 움직일 수 없다." - 존 스타인백
잘 모르던 연필 덕후의 세계를 엿볼 수 있어 좋았어요. 처음 만난 모임 사람들의 친절하고 편한 분위기가 낮술하기도 좋았던 것 같아요. 내가 고른 연필로 내게 의미있는 예술의 일부를 필사하여 가질 수 있는 게 가장 기대돼요. 개인적으론 존 스타인백이 사용했던 전설의 연필이 인상깊어서, 집으로 돌아와 팔로미노 블랙윙을 주문했어요. 저도 볼펜보다 연필을 쓰면서 영감을 받으려고요. 좋은 구두가 좋은 곳에 데려다주듯, 좋은 연필이 좋은 생각으로 기록되길 바라며. 또 연필 얘기가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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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
2017/07/28

각자만의 인생스토리를 통해 자기를 돌아보는계기가되어 좋은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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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혜
2017/07/28

본능적인 호기심과 끌림으로 참석했는데 다음 모임도 기대하게 되고 기다려져요~^^ 모임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넘넘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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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낭규
2017/07/28

문화가 있는 날 문화예술 소셜다이닝
"My story in Film"

내 인생 영화를 만들 수 있다고?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소셜다이닝 집밥..
이런 모임이 처음이라 마음이 들뜨기도 하고 긴장도 되어 모임장소에 나갔다.
낯선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집밥지기님이 너무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어느새 긴장감은 스르르 녹아내렸다.
아늑하면서도 정돈이 잘 된 사진관을 대여해서 아주 편안하게 모임을 할 수 있었는데. 먹기 아까울 만큼 예쁜 샌드위치 도시락을 집밥지기님이 준비해주셔서 감동 받은 날이기도 하다.
각 자 소개를 마치고 단편영화 촬영 현장을 화면으로 보면서 영화제작에 쏙 빠져 시간가는 줄도 몰랐다.
최혜정 작가님의 특강도 너무 재미있게 들었는데, 작가의 세계가 그리 호락호락 하지 만은 않음을 알았다.
5회차 마지막 까지 이 모임에 참여해 내 인생 이야기를 작은 기록으로 남기고 싶다.
삶의 활력소가 되는 이런 멋진 문화행사를 지원해주는 관계기관에 감사를 표하고 이런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준비하신 집밥지비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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