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소개된 집밥

아시아 경제 — ‘온라인 집밥친구, 10만명 훌쩍 넘었죠’
2015년 11월 12일

지금으로부터 꼭 3년 전, '소셜다이닝(Social Dining)' 열풍을 일으킨 '㈜집밥(www.zipbob.net)' 의 회원 수가 어느덧 10만명을 넘어섰다.

자세히 보기

조선일보— [VIdeo C] 진화하는 소셜다이닝 - 낯선 사람들과 밥먹기
2015년 10월 12일

진화하는 소셜다이닝 (낯선 사람들과 밥 먹기 모임) 낯선 사람들과 모여서 식사를 하는 소셜다이닝(Social Dining)이 화제다. 소셜다이닝으로 유명한 집밥(zipbob.net)의 사이트 누적 방문객 수는 1800만여 명에 달한다.

자세히 보기

중앙일보 — ‘소셜 공동체 문화 확산’
2015년 8월 18일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방법이 다양해지고 있다. 종전엔 가까운 회사 동료, 이웃, 친구와 만나는 모임이 전부였다면 이제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처음 보는 사람과도 쉽게 모일 수 있다. 공통적인 화제를 갖고 부정기적으로 모였다 헤어지는 소셜 모임이 새로운 ‘공동체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자세히 보기

경향신문 — ‘의식주’에서 ‘연식주’로… 1인 가구, 스스로 돕는다’
2015년 1월 30일

함께 대화 나누고 밥 먹고 공간 공유… 혼자 사는 외로움 ‘관계 맺기’로 해소 혼자 사는 이들이 갈증을 느끼는 부분은 가족애다. ‘혼자 살기’는 자유를 주지만 동시에 고립의 두려움도 준다. 1인 가구들 사이에 다양한 대안적 움직임이 일고 있다. 사생활 보장에 가족애를 접목하려는 것이다.

자세히 보기

매일경제 — ‘친구아닌 친구같은…솔로들 서로 위로하다’
2014년 12월 5일

지난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의 한 카페, 청년 일곱 명이 원형 테이블에 둘러앉았다. 이들은 한 ‘소셜다이닝(Social Dining)’ 커뮤니티를 통해 처음 만난 사이다. 이날 모임 주제는 ‘실패를 실패하기 위해’. 다소 이색적인 이날 모임은 자신의 실패담을 늘어놓으면서 서로 위로하고 실패를 예방하자는 한 청년 제안으로 개최됐다.(5)

자세히 보기

KBS 뉴스타임 — 나홀로족 전성시대, 소셜다이닝
2013년 5월 16일

지난해부터 밥 한 끼 같이 먹기를 제안하며 식사 모임을 주관해온 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만난 것인데요. 이 사이트는 매일 다른 장소와 다른 식단을 업데이트 해 싱글들의 네트워크를 형성. 번개로 만나 함께 먹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MBC 컬투의 베란다쇼 — 사람이 고프다, 소셜다이닝
2013년 4월 3일

2013년도 새로운 트렌드 소셜다이닝! 다양한 직업과 연령의 참가자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친한 친구를 얻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자세히 보기

SBS 8시 뉴스 — ‘식탁 위서 관심사 공유하는 소셜다이닝’
2013년 3월 9일

우리나라에서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SNS에서 만나서 밥을 함께 먹는, 이른바 ‘소셜다이닝’이 늘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의 시대에 새로운 소통방식입니다.

자세히 보기

KBS 2TV 남자의 자격 — 2013년 미리 살기, 소셜다이닝
2013년 2월 18일

소셜다이닝은 주선자가 SNS 이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은 미팅과 비슷한 것 같다. 결국은 모르는 사람과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

자세히 보기

김난도 교수 ‘트렌드 코리아 2013’
2013년

소셜다이닝 집밥이란 사람들이 함께 음식을 먹으면서 공통 관심사를 얘기할 수 있는 장을 열어주는 서비스이다. 자발적 관계를 목적으로 한 쉐어리즘의 사례이다.

자세히 보기

그 외 언론에 약 100회 이상 소개되었습니다.

더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