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토요일은 글을 써요
글쓰기를 하고 싶은데 계속 미루고 있는, 언젠가는 나만의 글을 써야지...하고 생각하는 분들. 우리 같이 글 쓸래요?

문화/예술

참가자 4

앵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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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글

"작가란 오늘 아침에 글을 쓴 사람이다. 몽상가는 꿈을 꾸고 작가는 글을 쓴다. 노동자는 손으로 일하는 사람이고 장인은 머리와 손으로 일하는 사람이고 예술가는 머리와 가슴과 손으로 일하는 사람이다." - 로버타 진 브라이언트의 '누구나 글을 잘 쓸 수 있다'중 -

직장 다니면서, 학교 다니면서 글 쓸 짬을 내기는 정말 쉽지 않아요.
일주일에 한 편씩 써야지…하고 다짐하지만 매번 다짐뿐인걸 매번 다짐뿐인걸.

이 모임에서는
1. 정해진 시간
2. 만나기로 한 사람들
3. 열정적인 피드백
으로 글쓰기에 활력을 넣어 드릴꺼에요.

딱 한 시간 동안 자기 글을 쓰고,
그 다음 한 시간 동안은 서로의 글을 보고 피드백을 해요.
글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해 우리의 2시간을 꼬박 사용할 거 랍니다.

글 쓰고 싶었지만 용기도, 짬도 나지 않았던 모든 사람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시간표

오전 10시 - 오전 11시 : 자기 글 쓰기 (자유 주제, 자유 형식)
오전 11시 - 오후 12시 : 서로 쓴 글 피드백 하기
끝!

* 글 형식 예시 : 시, 에세이, 소설, 자소서 등등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10.22 (일) 오전 11:30
6,000원
장소
서울 종로구 명륜3가
  • 지역
    서울, 종로구
  • 장소명
    그림의 맛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