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유랑, 도시에 감수성을 더하다
도시에 감수성을 더하다. 더하기 하고 싶은 사람! 손 머리 위로! 도시를 유랑하면서 자신을 표현하고, 알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

활동/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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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글

도시에 감수성을 더하다. 더하기 하고 싶은 사람! 손 머리 위로!
도시를 유랑하면서 자신을 표현하고, 알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

감수성 분야
심리(상담), 캘리그라피, 공예, 디지털프린팅작품, 춤, 노래 등 자신의 감수성을 예술작품 형태로 팔 수 있는 것이면 뭐든 OK!

# 직장에 얽매이기 싫고, 자기를 표현하고, 자신의 감수성을 도시민에게 팔고 싶은 사람
# 직장에 다니지만, 자기의 끼를, 자신의 감수성을 도시민에게 팔고 싶은 사람

도시유랑은 간헐적으로 또는 정기적으로 도시에서 자신의 감수성 가게를 버스킹 형태로 운영하려는 모임입니다.
혼자는 엄두가 안 나거나~
혼자는 심심해서~
여럿이서 역할을 분담해서~
이런저런 이유로 뭉쳐서 하고 싶은 사람의 모임입니다.

우리 한 번 모여서 자신의 감수성으로 도시의 회색을 다양한 감수성 색깔로 입혀봅시다~

도시유랑단장 김다준

시간표

19시: 모임
19시 ~ 19시 30분: 서울도서관 근처 술, 커피, 식사 뭐든 이 때 결정
19시 30분 ~ 21시: 21시 끝, 2차는 분위기 봐서

# 서로 자기소개, 자기가 팔 수 있는 감수성 소개, 감수성 가게 운영 논의 등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