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디저트와 함께 감성 자극 오드트리 재즈
스윗스튜디오 달디에서 음악과 함께 달달한 디저트 한입 두입 먹으며 즐기는 한여름밤 재즈콘서트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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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 kakaotalk photo 2016 06 08 16 22 57 94
Jun
사람들이 저를 '준'이라고 불러요. 자전거로 미국을 종,횡단을 할 당시 미국인들이 절 준이라고 불러서 생긴 별명입니다. 충신동에 낡은 집을 고쳐 '밝히는 고래'라는 이름으로 정하고 사람들을 초대해서 같이 밥먹고 이야기하느 재미에 푹 빠진 청년이죠...^^
초대글

조금은 선선해져있을 토요일 밤,
쿠키 굽는 냄새가 솔솔 풍기는 달달한 스튜디오 달디에서 시원하고 상큼한 파르페를 드시면서 감미로운 음악에 빠져보세요 !
늦게까지 불이 밝혀있을 경리단길 구경도 하고, 감성터지는 재즈 듀오 오드트리가 들려주는 노래로 토요일 밤을 함께 즐겨요 : )

시간표

콘서트는 8시 시작이지만 조금 일찍와서 서먹함을 덜어보아요.
8시 콘서트 시작.
중간에 디저트 냠냠
이야기가 있는 음악으로의 초대.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 지역
    서울, 용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