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여서 볼 수록 즐겁다
함께 모여서 전시 봐요! 전직 사진기자, 미술평론가와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라이프전 관람이벤트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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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 zannab4
양선생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미술교육을 공부하는 양정운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곳에서 그림을 그리고, 지금은 예잔살롱을 차려 강의겸 놀이터를 동기 언니와 운영하고 있습니다. 벌써 미술을 시작한 지 10년이 되었네요. 그동안 단 한번도 제가 그림그리는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을 해 본적은 없습니다. 오랫동안 그리는 것을 사랑해온만큼 그 마음을 최대한 학생분들께 전달해드리고싶어요. 세미나공간에서 드로잉클래스 개최하고 같이 노는 거 좋아합니다 >_<
초대글

일년정도 사람들 모아서 같이 전시보러다녔어요. 저는 회사 몇년 다니다가 그만두고 다시 미대를 다녔습니다.
졸업하고는 미술품 경매회사 다니다가 미술 전문지 기자했고요.

한달에 한번정도 같이 모여서 전시봐요.

전에 DDP가서 전시보면서 설명해주는데 공식 도슨트보다 제얘기를 사람들이 더많이들으러와서 제지도 당했답니다…하하;;
아마 어렸을때부터 미술했던 사람이 못보는 신선한 포인트를 잘잡고 많이 공부해서 그럴거예요.

미술좋아하고 궁금한데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는 분들 모아서 멤버쉽처럼 운영하려고합니다. 조금더 책임감과 전문성을 위해 회비도 받구요

*<라이프>가 보도사진이라 관련자도 함께 합니다. 전직 사진기자분이요. 미술과 사진은 좀 다르고, 보도사진은 또 조금 다르죠. 보도사진에 대해서 더욱 심도있게 이야기 해줄 수 있습니다.

시간표

라이프란?
는 1936 년 잡지왕 헨리루스가 ‘인생을 보고, 세상을 보라(To see life, to see the world)’라는 야심 찬 슬로건을 걸고 출발한 사진 잡지로, 한때 주간 판매량 1300 만 부를 기록하며, 사진이 가장 위대한 시대를 열었죠. 로버트 카파, 유진 스미스, 필립 홀스만, 알프레드 아이젠 슈타트 등 엄청난 사진 기자를 낳기도 했습니다.

이 전시는 라이프지에 나온 사진들 중 골라서 전시하는거예요.

보통은 제가 도슨트를 할건데 이번엔 보도사진전이라 전직 사진기자분을 모셨어요. 미술과 사진은 좀 다르고, 보도사진은 또 조금 다르죠. 보도사진에 대해서 더욱 심도있게 이야기 해줄 수 있습니다.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서초구 서초동
  • 지역
    서울, 서초구
  • 장소명
    예술의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