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詩로 만나는 나
내 안에는 수많은 '나'가 있어요. 낯선 나를 노래한 시들을 함께 읽고 '내 안의 나'를 시로 써 보아요.

대화/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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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Jung
Jungian, 아동놀이치료상담사, English Teacher, Translator
초대글

시詩는 무의식의 언어를 의식화시키는 가장 아름다운 도구라고 생각해요. 내 안의 어린 아이를 노래한 다양한 시들을 함께 읽고 이야기나누고, 내 안의 아직은 낯선 나를 만나보려 해요.

집밥지기가 준비한 시들도 읽지만, 참여하시는 분들이 가져오시는 시를 가지고 이야기나눠도 좋아요. 좋아하는 시를 가져오세요. 또 어린 시절 사진도 한 장 가져오시면 좋아요.

음악과 와인과 시가 있는 밤, 낯선 나에게 인사를 건네보아요.

시간표

1900 만남
1930 시 읽고 나누기
2030 시 쓰기
2100 마침 및 수다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종로구 팔판동
  • 지역
    서울, 종로구
  • 장소명
    빛.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