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밥과 대화를 존중합니다. '밥상머리'
우리 먹고 살려고 일하는 거 아닌가요? 근데 왜 행복하게, 편하게, 즐겁게! 먹질 못하니…!! 그.래.서. 저희가 그렇게 먹고 싶은 마음에 만든 모임 ‘밥상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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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ee Gang
안녕하세요 :) 저는 인식을 개발하는 학교, 비포스쿨 교감 강다희입니다. 다양한 분들과 생각을 공유하고 싶고,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밥상머리라는 모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
초대글

‘상사와의 점심식사? 상사 눈치 보느라 밥 먹기 힘들어! 체해!!’
‘시간도 없고… 그냥 대충 김밥 한 줄로 때우고 말자.’
‘맞다 틀렸다, 따지는 거 말고 편하게 이야기 할 곳은 없나?’

요즘 당신의 식사시간은 어떤가요? 점심시간은 너무 짧아서 여유는 커녕 빨리 먹고, 빨리 쉬고 싶고…
아니면 부족한 시간 탓에 책상에 앉아 도시락 까먹으며 계속 일하고…
우리 먹고 살려고 일하는 거 아닌가요?
근데 왜 행복하게, 편하게, 즐겁게! 먹질 못하니…!!

그.래.서. 저희가 그렇게 먹고 싶은 마음에 만든 모임

밥상머리

‘밥상머리’는 2시간 동안 천천히 식사하며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대화모임입니다

상대방의 속도에 맞춰 밥을 먹을 필요도 없어요!
최대한 천천히, 하고 싶은 말 마음껏 꺼낼 수 있을 만큼 시간은 여유로우니까요.
인간관계를 형성할 때, 이것저것 신경 쓸 것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던 마음을 조금 내려놓으세요.
‘밥상머리’에서는 눈치 보며 이야기할 필요 없어요. 모두의 의견을 존중하고, 모두의 의견을 수렴하는 공간입니다.
음식도 즐기고, 대화도 즐기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밥상머리’입니다.

모임은 한달에 1번 이루어집니다. 저녁 메뉴는 모임 당일, 참가자에 한해서 공개됩니다.

‘밥상머리’와 오래도록 함께 하는 분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

신청기한은 9월 18일 오후 11시 59분까지입니다 :)
(외부참가자 포함 총10명 신청 가능합니다.)

시간표

오후 7시 30분 ~ 9시 30분
음식이 제공되며 식사를 하면서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마음껏 이야기하면서 천천히 즐기시면 됩니다 :)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중구 저동1가
  • 지역
    서울, 중구
  • 장소명
    밥상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