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마음을 보여줘!
열 길 물 속을 안다지만, 한 길 사람 속을 모른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만큼이나 사람 마음을 알기는 어려워요 :) 그런 서로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엿볼 수 있다면? 아름다운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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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글

열 길 물 속을 안다지만, 한 길 사람 속을 모른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만큼이나 사람 마음을 알기는 어려워요 :) 

그런 서로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엿볼 수 있다면? 

아름다운 그림 뒤에 숨겨진 생각을 추리하는 게임인 딕싯은 

원래는 아이들의 미술 치료용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에서 

출발했다고 합니다.

너무 숨겨도 안되고, 

너무 보여줘도 안되는 

보드게임 딕싯!

여러분의 마음을 들려주세요~

※ 게임을 몰라도 가벼운 마음으로 오셔도 좋아요. 친절히 알려드릴께요 :)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동작구 대방동
  • 지역
    서울, 동작구
  • 장소명
    인문학카페 사이시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