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거없으면 티라미수나 먹을래?
안녕하세요. 추운겨울에도 잉여롭게 집에 있는 28살 건강하지 않은 청년입니다. 친구 만나면 새로운 얼굴없이 술이나 먹어서 모임개설해봅니다. 티라미수를 위한 티라미수같이 부드러운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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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글

안녕하세요. 추운겨울에도 잉여롭게 집에 있는 28살 건강하지 않은 청년입니다. 친구 만나면 새로운 얼굴없이 술이나 먹어서 모임개설해봅니다. 티라미수를 위한 티라미수같이 부드러운 티라미수를 사랑하는 사람들 오세요. 차나 한잔마시고 시간되면 삼겹살이나 먹어요. 너무 잉여로워서 이태원 한바퀴 돌고 싶으시면 관광시켜드립니다. 남자가 많으면 스포츠바에서 당구 쳐도 재밌겠네요.

스토리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 지역
    서울, 용산구
  • 장소명
    이태원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