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드실래요?
안녕하세요? 집밥지기 이미선입니다. 꼭 해야 하는 식사 한 끼가 스트레스가 아닌 즐거움으로 다가오길 바라는 든든한 저녁 식사 모임입니다.

요리/음식

참가자 0

앵콜 0

후기 0
초대글

안녕하세요,

저는 요리하는 것을 즐기고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진수성찬은 없습니다.

어릴 때 엄마가 차려주셨던 반찬에 밥과 국이 있는 밥상입니다.

따뜻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리 집은 작게 Airbnb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도 여러 사람들이 드나드는 오픈 하우스입니다.

물론 제가 사는 집입니다.

부담 없이 놀러 와서 식사하세요.

식단은 정해져 있지 않아요.

지각은 괜찮으나 식사는 정시에 시작합니다.

음주는 셀프입니다~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마포구 서교동
  • 지역
    서울, 마포구
  • 장소명
    십시일반 이웃사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