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읽기] 신촌서당에서 소박하고 정겹게 고전을 이야기하는 시간
우리가 읽고 싶은 고전을 선정하고, 읽고 와서 자신의 느낀 점을 쉽고 소박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을 함께 해요 :)

문화/예술

참가자 0

앵콜 0

후기 0
지기
Thumb 2014 09 30 09 27 08 photo
Utopia
고전에 관심 있는 또 관심 가지고 싶은 사람들, 콜!
초대글

 

너도나도 인문학, 인문학이 무슨 삶의 필수교양처럼 여기저기 회자되는 이때.

잘 팔리는 인문학 교양서도 좋지만,

어릴 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던 "고전",

고전을 왜 읽어야하는지는 알려주지 않고 그저 주입식 교육으로 제목과 한줄요약 정도로만 접했더랬죠.

 

인문학 중에서도 특히 고전 분야는 너무 멀고 지루하게 느껴지시나요?

아니면, 가까이하고 싶은데 너무 딱딱할 것 같아 쉽게 다가가기 어렵다고 느끼시나요?

 

고전도 사람이 쓴 글이랍니다. 시간과 공간의 거리가 있어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 안에 담긴 내용은 몇 천년, 몇 백년의 시간을 넘어서도 다 사람사는 이야기니까요.

 

우리가 읽고 싶은 고전을 선정하고, 읽고 와서 자신의 느낀 점을 쉽고 소박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을 함께 해요 :) 장소는 신촌에 위치한 조그만 서당(이지만 북카페같은 곳!)이에요.

 

12월 16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이번 책은 리차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이랍니다. 신과 종교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나눠보아요 :)

 

* 이 모임은 본래 진행되던 고전읽기모임으로, 고전이 궁금한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 지역
    서울, 서대문구
  • 장소명
    신촌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