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Talk : 당신의 꿈은 무슨 색깔인가요?
음악 미술은 저리 미뤄두고 국영수를 우선으로 해야 아리 아리 인정 받고 일류 대학으로 가고 싶었지만, 현실은 성적 맞춰 학교/학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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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미술은 저리 미뤄두고 국영수를 우선으로 해야 아리 아리 인정 받고 일류 대학으로 가고 싶었지만, 현실은 성적 맞춰 학교/학과 선택.
이제 대학 생활 좀 즐겨보려 했더니, 학점에, 토익에, 채워야 할 봉사 활동 시간, 뜬금 없는 인문학은 무슨 조화인고…
어찌저치 취업에 성공했더니 오르는 건 물가요 가만 있는 건 월급이더라. 이 와중에 중규직은 뉘집 자식이더냐…

어느 덧 꿈을 말하는 것이 사치가 되버린 시대, 꿈 찾을 시간에 도서관 자리 찾는 것이 마땅하지만 다가오는 연말을 핑계 삼아 하루만큼은 묻어두었던 우리 꿈에 대하여 이야기 해봅시다.

좌충우돌, 현실감 없는 부산의 두 청년 창업와 함께 하는 시간, 당신의 꿈은 무슨 색깔인가요?

- 일시 : 2014년 12월 12일(금)저녁 7시30분 ~ 9시
- 장소 : 공간 아치아라
(부산시 금정구 장전동 412-10 2F)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
  • 지역
    부산광역시, 금정구
  • 장소명
    아치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