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밤 낭독회. at 옥수동 스케치북.
누군가가 나를 위해 읽어줄 때의 그 느낌...누군가를 위해 내가 읽어줄 때의 그 느낌...이 모임은,한사람씩 돌아가며 자신이 선택해 온 감동적인 글을 낭독하는 모임입니다.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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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호
저는 영화 보는걸 좋아하고 이야기하는걸 좋아합니다 제게 킹콩은 상남자의 로맨스영화입니다 같이보고 즐겨요
초대글

누군가가 나를 위해 읽어줄 때의 그 느낌… 누군가를 위해 내가 읽어줄 때의 그 느낌…
이 모임은, 한사람씩 돌아가며 자신이 선택해 온 감동적인 글을 낭독하는 모임입니다. 그림책, 시, 노래가삿말, 영화대본, 책의 구절, 등등 모두 열려있습니다. ^^
그렇게 함께 감동을 공유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책을 만나고, 편안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취지랍니다.  살짝 설레이고 기대되지요? ^_^
처음에는 그림책을 읽는 모임으로 시작했지만, 지난번 모임때 처음으로 장르를 정하지 않고 모임을 가져보았는데요. 시, 책의 한챕터, 특별히 선정된 구절들, 그림책 한권 등이 낭독되면서, 참으로 감동적이고, 의미 깊은 시간을 가지게 되었었거든요. 그래서, 계속 꾸준히 이렇게 감동을 공유하고, 새로운 책들을 접하며 사람들과도 함께 친해질 수 있는 독서낭독회 모임을 매주 이어나가고 싶은 작은 바램이 있답니다. ^_^ 그럼 우리 함께 감동 가득한 화요일 밤 만들어보아요~~! ^_^

p.s. 모이는 시간이 저녁시간인만큼, 간단히 나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빵종류 등)을 싸오시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_^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성동구 옥수동
  • 지역
    서울, 성동구
  • 장소명
    옥수동 스케치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