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을 이야기하며 2015년 달력 만들고 싶은 사람!
'시청역의 점심시간'은 시청역에 일터를 둔 사람들이 모여 만드는 동네잡지입니다. 2015년에는 연간 프로젝트로 이웃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나눕니다. 매일 한 사람의 이야기를 담아 매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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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역의 점심시간'은 시청역에 일터를 둔 사람들이 모여 만드는 동네잡지입니다. 

2015년에는 연간 프로젝트로 이웃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나눕니다. 

매일 한 사람의 이야기를 담아 매달 '일력(하루달력)' 을 만듭니다. 

1월호에는 어린 시절의 '행복'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 2015년 1월호 > 

1회차 이야기 모임

12월 3일 (수) 저녁 7시 - 9시 

정동교회 캔들만들기 

2회차 이야기 모임

12월 10일 (수) 저녁 7시 - 9시 

정동교회

우주인 샘과 "Merry Happymas 카드 만들기" 미리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합시다. 

원고마감 

12월 14일 (일) 자정 

출간파티

12월 24일 (수) 

카페에서 파티   

< 참가비 > 

1월호 참가비 2만원 = 워크샵 2회 + 다과 + 잡지 10권 

워크샵을 불참해도 참가비는 동일합니다 

* 달력 날짜예약 : 링크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BtgFp0We7BDzERIgky79GzcEvhVeTWXo5CAOSXwbFkM/edit#gid=0)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중구 정동
  • 지역
    서울, 중구
  • 장소명
    정동교회 사회문화관 30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