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아침, 정기 '묵독' 모임
아침을 지배하는 인생에서도 성공한다고 하는데요. 출근 전 아침 시간을 이용해서 카페에서 책을 읽거나, 글을 쓰거나조용히 무언가에 몰두하실 분들을 찾습니다. 꼭 묵독이 아니어도 좋습

대화/일상

참가자 0

앵콜 0

후기 0
지기
Thumb good morning friday. morning walk street streetphotography urban nyc chelsea  1
Chorong
음악 마케팅을 하며, 도시여행에 관심이 많습니다^^
초대글

아침을 지배하는 인생에서도 성공한다고 하는데요. 

출근 전 아침 시간을 이용해서 카페에서 책을 읽거나, 글을 쓰거나

조용히 무언가에 몰두하실 분들을 찾습니다. 

꼭 묵독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인터넷 사용은 소중한 아침 시간을 방해할 수 있겠죠.

모임이 시작되면 우리는 먼저 가벼운 눈인사를 합니다. 

그리곤 각자 가져온 책이나 노트 등과의 시간을 가집니다. 

자신이 조금 늦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그냥 조용히 앉으시면 됩니다. 

묵독을 시작하고 한 시간이 지난 후 

우리는 자신이 읽은 책이나 쓴 글귀 등의 내용을 간략하게 공유합니다. 

그리고 카페에 있으실 분은 있으시고, 나머지 분들은 각자의 길을 가지면 됩니다. 

어려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아침을 좋은 기분으로 시작하는 기쁨을 꼭 다시 느끼고 싶습니다. 

함께 아침 묵독을 즐기실 분 있으실까요?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