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드실래요?
안녕하세요? 집밥지기 이미선입니다. 꼭 해야 하는 식사 한 끼가 스트레스가 아닌 즐거움으로 다가오길 바라는 든든한 저녁 식사 모임입니다.

요리/음식

참가자 5

앵콜 1

후기 1
초대글

안녕하세요,

마포구 서교동 주민 이미선 입니다.

한동안 집 밥 모임을 접고 혼자 밥을 먹으니 병이 났습니다.

장염에 사무치는 외로움에 체중 감소까지.

마침 엄마가 보내주신 반찬과 식재료도 있고 해서 다시 집 밥 모임을 시작할까 합니다.

우리집은 작게 Airbnb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평소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고, 식사하러 친구들이 자주 놀러 오기도 하는 터라 가벼운 마음으로 오셔서 같이 식사해요~ 

십시일반

이웃사촌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마포구 서교동
  • 지역
    서울, 마포구
  • 장소명
    십시일반 이웃사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