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동에 왔다면 다양한 즐거움이 있는 낮잠 마켓에 들러야지~
낮잠 마켓이라고 하면 낮잠을 잘 수 있겠군, 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세요.안타깝게도, 낮잠마켓은 한낮에 잠에서 열리는 여행 마켓의 줄임말이랍니다. >_<(낮잠은, 한켠에서 주무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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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마켓이라고 하면 낮잠을 잘 수 있겠군, 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세요.

안타깝게도, 낮잠마켓은 한낮에 잠에서 열리는 여행 마켓의 줄임말이랍니다. >_<

(낮잠은, 한켠에서 주무셔도 됩니다마는)

 

여행을 좋아하는 제가 만든 잠이라는 공간에는 여행이 다양한 형태로 존재해요.

여행을 떠나온 사람, 여행에 관련된 전시, 여행을 상기시켜줄 책과

심지어 다른 지역에서 여행 온, 혹은 부산에서 여행오는 듯한 기분으로 참여한 셀러들이

다양한 물건과 음식을 싸들고와 참여하는 낮잠 마켓까지!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특이한 모임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놓칠 수 없겠죠?

 

2회째 열리는 낮잠 마켓은

11월 22일 토요일 11시부터 5시까지 열리고요.

 

크레페, 컵케이크, 진저시럽, 브라우니, 시나몬롤, 부리또, 뱅쇼, 멕시칸 핫초코 등

맛난 장터음식(디저트?)을 비롯해

꽃다발 만들기, 겨울나기 팥주머니 만들기, 자신만의 컵케이크 만들기 등

워크샵과 함께

니트양말, 펠트 콩신발, 빈티지 소품과 의류, 에코백, 핸드메이드 패브릭 소품들, 핸드메이드 인형, 잠표 침구세트와 쿠션 등등 

귀여운 물건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거기다! 장터하면 놓칠 수 없는 공연도 있어요.

부산에서 왕성한 예술 활동중인 김신혜&홍이경의 어쿠스틱 공연,

1년째 세계 여행 중이다 부산에 잠시 정착한 세계여행자 이꾸죠의 역시 어쿠스틱 공연,

한국의 미를 느끼게 해 줄 멋들어진 가야금 연주까지!

 

함께 모여 먹고 놀고 떠들며 보낼 시간을 원하신다면 낮잠 마켓으로 와주세요!

죽치고 한구석에 앉아 무엇이든, 해도 좋아요 :)

 

WELCOME EVERYONE!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동3가
  • 지역
    부산광역시, 중구
  • 장소명
    잠 카페&게스트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