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모독> 연출가와 ‘전위적 밥 한 끼’ 어떠세요?
1976년 국내 최초로 <관객모독>을 무대에 올린 전위연극의 산실 ‘극단 76’의 수장, 기국서 연출가와 밥을 먹습니다!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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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글

페터 한트케(Peter Handke)의 <관객모독Publikumsbeschimpfung>을 아시나요?
1976년 국내 최초로 <관객모독>을 무대에 올린
전위연극의 산실 ‘극단 76’의 수장, 기국서 연출가와 밥을 먹습니다! 

 
나는 기국서 연출가에게 지난 연극들에 대해 묻고 싶다!
나는 기국서 연출가의 인생에 대해 가까이 앉아 듣고 싶다!
혹은 나는 그냥 30년 간 연극인의 삶을 살아온 연출가와 밥 한 끼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하시는 분들이라면 모두 환영입니다!

 
11월 15일 오후 1시, 예술의전당 근처 생 어거스틴에서 기국서 연출가를 만나보세요.

   

✕ <결정적 순간들 - 끝나지 않은 이야기>

집밥 이후 기국서씨는 국립현대무용단 <결정적 순간들 - 끝나지 않은 이야기>의 패널로 참여합니다. 국립현대무용단의 ‘공간사랑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되는 토크 프로그램 <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11월 15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예술의전당 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3층 문헌정보실에서 진행됩니다. 무료로 진행되니, 토크 프로그램에도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국립현대무용단 기획팀(02-3472-1426)으로 사전신청 바랍니다.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서초구 서초동
  • 지역
    서울, 서초구
  • 장소명
    예술의전당 앞 생 어거스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