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마지막밤, 그리운 이에게 편지를 써요
곧 겨울이 오고, 서늘했던 공기가 차가워지겠죠.그러면 올해도 끝이 나겠죠?바람이 더 차지기 전에,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껴봐요.그리운 사람에게 손편지 적어보는 건 어때요? 10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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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깊어지고, 떨어지는 나뭇잎을 보니

옛친구들이 생각납니다.

편지를 쓰고 싶어집니다.

10월이 가기 전에, 손편지 한번 적어볼까합니다.

옛친구에게 써도 좋고, 

나에게 써도 좋아요. 

 

그때 하지 못했던 말,

지금에서야 전하는 말

맘 속에만 담아뒀던 말,

그 사람에게 하는 말로 편지에 적어봐요.

* 준비물: 당신의 마음을 담을 편지지와 펜

* 30~40분 정도 편지를 쓸거고요, 

  자신의 이야기 나눠봐요. 누구에게 어떤 사연으로 편지를 썼는지.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성동구 옥수동
  • 지역
    서울, 성동구
  • 장소명
    옥수동 스케치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