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음악이 듣고 싶은 날
당신이 듣고 싶은 음악을 틀어줄게요. 함께 들어요.다른 사람이 선곡한 음악을 듣고 생각나는 음악 있으면 그것도 함께 들어요.긴말 필요없고,그냥 좋은 음악 들으며 시간 보내요.*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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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글

선듯한 바람이 뺨을 스칠 때

생각나는 음악이 있던가요?

당신이 듣고 싶은 음악을 틀어줄게요. 

함께 들어요.

다른 사람이 선곡한 음악을 듣고 생각나는 음악 있으면 

그것도 함께 들어요.

굳이 (긴)말하지 않아도 돼요.

그냥 좋은 음악 들으며 시간 보내요.

* 즐거운 시간을 위한 당부사항*

만나자 마자, 다짜고짜, 나이(직업 등등) 이런 거 묻지 말아요. 

차차 알아가도 되잖아요.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