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이야기들, 퇴근의 맛.
퇴근 후 집에 가긴 아쉬운 금요일 저녁, 테이블 위에 올려 놓는 소소한 이야기들.

대화/일상

참가자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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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0
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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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동
항구적 진지함, 간헐적이지만 제 때에 발휘되는 엉뚱함. 통장 잔고의 양, 말고 경험적 부피 의 가치. 엄마가 지어준 이름 꿈동.
초대글

물고기자리, 

한달째 가방에 붙박힌 책

           아베코보의 "모래의 여자",

퇴근후 종종 사먹는 스페인산 와인,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에서 스크랩한 문장

'천천히 걸어라, 물을 많이 마셔라'

 

우리는 몇가지 키워드로 서로를 표현할 수 있어요.

모임이 진행되는 동안 직업, 학력, 성별

따위를 잊고 4개의 키워드에만 집중할 거예요.

※이 모임에는 독특한 규칙이 있어요. 직접적으로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단어나 문장은 절대 이야기 해서는 안되요. 규칙을 어기면 무시무시한 벌칙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퇴근의 맛"은 이렇게 진행 되요         .

 

1. 그대의 키워드를 제출해 주세요.

http://goo.gl/forms/Yxxkq8jJAG  

2. 커다란 카드에 그것을 적어

  테이블에 무작위로 올려 놓을 거예요.

 

3. 각자가 돌아가면서 키워드를 뽑아 그것에 

대해 테이블에 이야기를 늘어뜨려 놓을 거예요.

 

4. 모두의 이야기가 끝이 나면 친구가

  되어 있는 우리를 발견할 거예요.

   

이번  

퇴근 후 그냥 집에 가긴 조금

아쉬운 금요일 저녁, 

소소한 이야기들을 테이블 위에 

올려 놓아 보아요. 

 

그대의 4개의 키워드,

모두의 16개의 키워드.

 

4개의 키워드가 당신이 되는 시간,

                                           퇴근의 맛

시간표

1. 그대의 키워드를 제출해 주세요.
http://goo.gl/forms/Yxxkq8jJAG

2. 커다란 카드에 그것을 적어 테이블에 무작위로 올려 놓을 거예요.

3. 각자가 돌아가면서 키워드를 뽑아 그것에 대해 테이블에 이야기를 늘어뜨려 놓을 거예요.

4. 모두의 이야기가 끝이 나면 친구가
되어 있는 우리를 발견할 거예요.

스토리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마포구 서교동
  • 지역
    서울, 마포구
  • 장소명
    Bulnab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