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같은 밥모임, 당신의 밥과 음악
지친 일상, 위안을 찾는 사람들                        

문화/예술

참가자 423

앵콜 355

후기 38
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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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동
항구적 진지함, 간헐적이지만 제 때에 발휘되는 엉뚱함. 통장 잔고의 양, 말고 경험적 부피 의 가치. 엄마가 지어준 이름 꿈동.
초대글

Prologue      .

 

우리는 엄마가 해주는 밥 한그릇에서 위안을 얻기도 하고, 뮤지션이 연주하는 한곡의 음악에서 위안을 얻기도 해요. 

 

지친 일상, 위안을 찾는 사람들이 모여 모임을 만들었어요. 

 

우리는 음악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아니예요. 회사원, 은행원, 의사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상수동 작은 술집에서 우연히 만나 모임을 기획하게 되었어요.

 

일주일간 일상에서 받은 스트레스와 걱정거리들을 밥과 음악이라는 media로 치료해 보려고 해요. 

 

진행은 이렇게 할 거예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짝꿍 리스트를 알려 줄거예요. facebook page에서 댓글로 자신의 짝꿍과 서로 인사를 나누고 음악을 공유해 주세요.

http://fb.com/mealNmusic  

모임날

1부, 에서는 가볍게 맥주와 함께 사장님이 정성껏 준비한 오늘의 요리를 먹으며 짝꿍에 Interview를 해야 해요. 그런 다음 당신의 짝꿍에 대해 모두에게 Presentation 해 주어야 해요.

 

2부, 당밥음에서는 매 회마다 주제를 정하고, 거기에 맞는 음악을 하나씩 준비해 와요. 그 노래를 불러도 좋고, 연주해 달라고 해도 좋아요. 우리는 즉흥적으로 그 노래를 가지고 연주회를 만들 거예요. 

   

 

Dialogue      .

 

+당신의 답안지 

당신의 짝꿍 을 만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당신의 답안지>를 반드시 작성해 주어야 해요!

이번 모임의 주제는 그만둠(Quit)이예요. 자신에게 영감을 준 음악을 지금 바로 작성해 주세요.

https://goo.gl/forms/RdeKqnFaROXCeSST2  

   

+당신의 준비물
 
짝꿍 인터뷰 내용을 간략히 작성할 수 있는 필기구와 공책을 지참해 주세요.
   

   
+ 모임 장소 Cafe Schön

올해의 겨울 모임은 바닐라 라떼 하나도 진짜 바닐라 열매로 만드는, 작은 공간을 메우는 음악 플레이 리스트가 범상치 않은, 폐쇄된 경춘선이 산책할 수 있는 공원으로 다시 만들어진 '경춘선숲길' — aka공트럴파크 — 에서 그리 멀지 않은 작고, 아름다운 Cafe Schön에서 진행될 예정이예요. 모든 요리는 손재주가 좋은 오너이자 셰프님인 '쉔'님이 손수 준비해 주실 거예요:0

http://naver.me/FSupwcbm  

 

Epilogue      .

 

+우리의 인터뷰

 우리 모임이 집밥 블로그에 소개 되었어요. 한번 읽어 본다면 우리 모임을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0

 http://naver.me/Gegk9y6v  
 

+우리의 기사

우리 모임이 매일신문에 소개 되었어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0

 http://bit.ly/SycTRY  

 

-Melodica: 꿈동

-Guitar: 세화

 

시간표

*모임은 그 해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가장 잘 만끽할 수 있는 날과 장소를 골라, 1년에 4번 열립니다😬

모임전날 19:00 짝꿍 리스트 전송

17:30
 │ 당신의 밥; 식사, 짝꿍 interview
18:15
 │ 당신의 짝꿍; 짝꿍 presentation
19:00
 │  당신의 음악; 신청곡 소개, 연주
21:00

스토리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노원구 공릉동
  • 지역
    서울, 노원구
  • 장소명
    카페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