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지방청년들의 집이야기 '난 이렇게 살고 있다'
홈타운을 떠나 서울객지에 살아온지 어느덧 10년이 훌쩍 넘은 시간, 하지만 여태껏 서울이 나의 제2의 고향이라는 감정을 가져보지 못했고 여전히 뜨내기의 정서, 잠시 머무는 도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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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타운을 떠나 서울객지에 살아온지 어느덧 10년이 훌쩍 넘은 시간, 하지만 여태껏 서울이 나의 제2의 고향이라는 감정을 가져보지 못했고 여전히 뜨내기의 정서, 잠시 머무는 도시와 집이라는 제법 건강하지 못한 정서의 소유자.

그러나 어쩌면 이러한 정서가 나만의 유별난 감정이 아닐수 있다는거,

어쩌면 그 이유가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영위하지 못해서이고 그러한 사람이 나 말고도 꽤 많을수 있다는거,

그리고 그러한 이유가 어쩌면....나와 우리의 잘못만은 아니라는거,

그래서 서울사는 지방청년들끼리 어떻게들 살고 있는지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요!
2030세대의 집에 대한 이야기들,
나와 비슷한 처지의 다른이들은 어떻게 살고 있고 또 어떻게 살고 싶은지 함께 이야기 해보아요~!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관악구 신림동
  • 지역
    서울, 관악구
  • 장소명
    펍앤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