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어떤 계획을 세우고 계신가요?
저는 창업 계획만 4년 세우다 올해 2월에서야 창업을 하게 된 28살 청년사업가 입니다. 창업 아이템을 찾으려고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폴, 호주 그리고 중동과 아프리카까지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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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환기
30살의 청년 창업가 입니다. 대학 졸업 후 대기업 무역파트에서 1년간 근무 후 음식 및 식자재 판매, 유통 회사를 창업하였습니다. 창업 후 1년이 다 되어가는데 개인사업을 하거나 꿈꾸시는 분들을 만나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저는 현 사업아이템을 바탕으로 해외(특히 중국) 시장 개척을 꿈꾸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중국어를 전공하였고 중국 시장에 관심이 많아 1년에 1~2번씩 중국을 북경, 상해를 오가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사업을 한다는 것은 항상 가슴뛰는 일이지만 간혹 외롭기도 합니다. 저와 다른 경험, 아이디어를 품고 계시는 많은 분들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하며 더 재밌고 즐겁게 사업하는 길을 찾아보고 싶습니다. :)
초대글

저는 창업 계획만 4년 세우다 올해 2월에서야 창업을 하게 된 28살 청년사업가 입니다. 창업 아이템을 찾으려고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폴, 호주 그리고 중동과 아프리카까지 다녀왔습니다. 그러나 올해 2월 프랜차이즈 음식점을 시작으로 개인사업의 세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10월 매장을 1개 추가로 개설하여 지금은 2개의 레스토랑을 운영 중 입니다. :) 저는 레스토랑 사업 뿐 아니라 벤처 아이디어도 관심이 많아 올해 3차례 공모전에 참가해 결선까지 올라가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내년엔 실력을 더 갈고 닦아 공모전 우승까지 해보려고 준비중 입니다. :)

창업을 하고 싶으신 분, 계획 중이신 분, 이미 창업 하신 분들과 함께 편하게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서로 즐겁게 이야기하다 보면 아이디어가 툭 튀어나올 수도 있잖아요? 마치 싯다르타가 고행 끝에 마을 처녀가 준 염소젖을 마시며 쉬다가 깨달음을 얻은 것 처럼요!! 창업에 관심 있으신 분들 모두 환영입니다. :)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종로구 동숭동
  • 지역
    서울, 종로구
  • 장소명
    심플리 인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