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마지막 저녁밥 같이 먹어요
끓어오르는 젊은 피를 주체할 수 없는 분들 들어보세요. 전북에 사는 혁신적인 생각으로 똘똘뭉친 청년들을 만나고 싶다구요? 나만의 이익이 아닌 사회와 인류의 이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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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어오르는 젊은 피를 주체할 수 없는 분들 들어보세요.

전북에 사는 혁신적인 생각으로 똘똘뭉친 청년들을 만나고 싶다구요?

나만의 이익이 아닌 사회와 인류의 이익까지 도모하고 싶다구요?

얼랠래~ 어디에도 없었던 새로운 일로 사고 한 번 쳐보고 싶다구요?

공부를 해야하는데, 공부가 잘 안된다구요?

무엇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구요?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시든 상관없습니다. 망설이지 말고 아무나 오세요.

11월의 마지막 날 따뜻한 저녁 밥 같이 먹으며 뜨거운 청춘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여러분, 와 주실거죠? ^.^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전라북도 익산시 마동
  • 지역
    전라북도, 익산시
  • 장소명
    락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