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에 도전할 동료를 모집해봅니다
2011년 3월 시작된 이번 프로젝트 준비의 끝이 이제 보이고 있습니다. 말씀드린데로 준비의 끝이니 이제 마케팅 운영 등등 할 일은 더 많아 지게 되겠네요. 현재 프로젝트 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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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시작된 이번 프로젝트 준비의 끝이 이제 보이고 있습니다.
말씀드린데로 준비의 끝이니 이제 마케팅 운영 등등 할 일은 더 많아 지게 되겠네요.
현재 프로젝트 팀원은 7명 그리고 2개의 회사가 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의 탄생배경은.....
1996년 인터넷 비지니스를 시작한 저는 2000년 엄청나게 망하고 맙니다.
물론 망하면서 많은것도 배웠지만 한동안 IT업계를 처다보기도 싫은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몸속에 흐르는 피는 못 속이는듯 늘 얼리어댑터/긱스 의 생활을 하던중,....
업계의 옛 동료 및 지인들의 열화(?)와 같은 복귀 요청을 못이기는척 하며,
작년에 다시 IT업계에 발을 들여 놓았습니다.
시장의 흐름과 과제를 SNS로 정해 시장조사 분석만 6개월이상 한 결과,
소위 버티컬 시장은 타겟별(가족,동호회,운동 등등) 방법별(사진,음악,동영상 등등)
거의 모든 부분에서 정말 치열한 경쟁이 일어나고 있었으며....블루오션은 커녕 레드오션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General SNS는 facebook 말고는 아무도 없더군요^^
마이스페이스는 이미 음악 특화되어가고 절대 강자 페북만이...........
시장은 항상 독점을 용인하지 않고 커왔습니다. 그러기에 우린 그 시장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주변에서는 미친 짓 하지마라~~~는 엄중한 경고와 질책을 받지만 IT가 원래 미치지 않고는 할수 없는것 아닌가요?^^
그러던중 구글플러스라는 서비스도 나오고 몇몇의 서비스가 시작되었지만 개의치 않았습니다.
그렇게 준비된 서비스가 이제 11월에 완료가 됩니다.
이 모임은 일방적인 인터뷰가 아닙니다.
서로 선을 보는 맞선과 같은 자리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날 저희 서비스의 전체적인 프리젠테이션도 해드릴것입니다.
그날 오셔서 저희를 평가하고 저희를 선택하실지 고민하시면 됩니다.
저희가 원하는 인재는 18~32세 사이의 남녀 불문이며 다만 영어는 네이티브 수준이 되셔야 합니다.
나이 좀 더 많으시다면 더 좋은 장점만 있으시면 무관합니다.
본인이 평소에 창의적이고 또라이 기질이 있으시다면 더 환영합니다.
대표 또는 부대표 포지셔닝으로 주로 대외업무/기획/마케팅 의 업무 수행 능력은 보유하시고 있으셔야 합니다.(단 디자이너이시건 개발자이시건 경영 전공이시건 상관 없습니다)

이 모임에 모든 식사비는 제가 부담합니다.
그냥 저희 프로젝트가 궁금해서 또는 합류는 못해도 뭔가 도우실게 있으실것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의 참여도 환영합니다.
너무 많은 인원이 모이시면 원할한 대화가 힘들것 같아서 최대 10명으로 제한하겠습니다.
그리고 단 1명이 참여하셔도 모임은 진행합니다.^^
감사합니다.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서초구 서초동
  • 지역
    서울, 서초구
  • 장소명
    힛더스팟(강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