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유휴지에 먹을거리를 가꿀순 없을까?
농업이 필요한 곳은 아마 도시가 아닐까 생각을 해요. 철과 플라스틱, 아스팔트와 콘크리트로 뒤덮인 도시에 푸른 생명들과 농적인 희망이 넘실거리는 서울시민들의 농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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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글

농업이 필요한 곳은 아마 도시가 아닐까 생각을 해요.

철과 플라스틱, 아스팔트와 콘크리트로
뒤덮인 도시에
푸른 생명들과 농적인 희망이 넘실거리는
서울시민들의 농장을 함께 만든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단위 면적 당 가장 많은 조경비용이 드는 잔디밭과
흙과 땅을 숨막히게 하는 아스팔트와 콘크리트 대신에
시민들과 함께 먹을
거리를 키우면서 농을 일상이자 문화, 예술로써 함께 경험하고
농적인 삶을 함께 한다면 기쁘겠지요.

도시 안의 아름다운 농, 재미난 농, 지속가능한 농을 상상하고 계신 여러분들을 초대해요.

그 땅을 함께 가꾸어 가실 상상을 해보신 분들과 함께 만나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마포구 서교동
  • 지역
    서울, 마포구
  • 장소명
    씽크카페 with 카페더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