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 비즈니스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싶어요.
저는 44살, 인터넷 포탈회사에서 경영진으로 오랜동안 근무해 왔습니다. 최근 인터넷 네트웤 기반의 공유경제 비즈니스 모델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고, 저또한 그중의 하

대화/일상

참가자 5

앵콜 0

후기 0
지기
Profile
Robin
서울에 살고 있어요 금융기관에서 5년,인터넷서비스기업에서 13년간 일했습니다. 전산을 전공했고, MBA하고 서울에서 마누라와 두딸과 재미나게 살고 있지요. 최근에는 공유경제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아는 코업이장님이 집밥에 가서 밥 먹어보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떠오르는 신흥시장인 동남아 시장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습니다. 취미는 특별히 없고, 사람들과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는 것은 좋아합니다. 술도 좋아하는데 요즘 건강문제상 많이 먹지는 않고, 그래도 술자리는 즐깁니다. (요즘은 많이 늦지는 않지요.) 바쁘게 살아왔지만, 요즘은 좀 시간이 여유있고 새로운 사람들을 더 많이 만나보고 싶네요. 여기오면 그런게 있다지요??? 나이에 비해 좀 더 들어보이는 외모이지만, 생각은 젊은 사람들과 별로 차이없다고 자부해요. 정치적으로나 윤리적으로나 개방적이고 진보적인 사고관을 가진 편인 듯.. 간만에 자기소개 하니 쑥스럽고 어색하네요.
초대글

저는 44살, 인터넷 포탈회사에서 경영진으로 오랜동안 근무해 왔습니다. 최근 인터넷 네트웤 기반의 공유경제 비즈니스 모델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고, 저또한 그중의 하나입니다. 이 사이트, 소셜다이닝 집밥도 역시 마찬가지이구요. 얼마전 코업 이장님(양석원대표님)을 만나뵈었는데, 제가 공유경제관련해서 일하시거나 관심있는 분들을 만나보고 싶다고 했더니, 집밥에 조인해 보면 그 기회들이 있을것 같다고 추천해주시더군요.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도 좋고, 엔지니어나 경영하시는 분이나, 남녀노소 상관없이 여기에 관심이 있는 분들과 맛있는 식사와 함께 대화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강남구 역삼동
  • 지역
    서울, 강남구
  • 장소명
    온샤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