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친구랑 둘이서 짝을 지어 여행을 다니다가 처음으로 '혼자서' 여행을 하러 간 곳이 '태국'이었습니다.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여행]이란 책을 보고 1달동안 무작정 내 마음이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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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둘이서 짝을 지어 여행을 다니다가 처음으로 '혼자서' 여행을 하러 간 곳이 '태국'이었습니다.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여행]이란 책을 보고 1달동안 무작정 내 마음이 향한 곳, 태국에서 스타트를 끊으면서 우여곡절 무섭기도 하면서 스릴넘쳤던 저의 태국여행기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요.

낮보다 밤이 더 화려했던 카오산로드에서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레게머리와 헤나를 하고 1달동안 여행했던 경험~ 그리고 '도둑들'을 만나 간담이 서늘했던 심야버스 이야기까지…혼자서 가지고 있기에는 너무나도 아까운 이야기가 많아요~ 그리고 저만큼 태국에서 가졌던 재미있는 '태국여행' 이야기를 주고받고하고 싶은 마음~^0^ 이왕이면 현지느낌이 나는 곳에서 '태국여행'으로 기분을 맞춰 다함께 이야기해요!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마포구 서교동
  • 지역
    서울, 마포구
  • 장소명
    오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