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패션, 다양한 문화, 화장품, 쇼핑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 있는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양송희라고 합니다. 저는 캐나다로 1년동안 있다가 지금은 온지 한달도 채 안되어서 한국에 있는 친구들과 많이 멀어져서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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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여러분이 생각하는 집밥은 무엇인가요? ‘집에서 먹는밥’이라 생각하셨다면, 맞습니다. 하지만 다른 의미로는 ‘함께 먹는 밥’이기도 하지요. ‘밥먹기’로 시작한 소셜다이닝 집밥은 지금 요리, 문화, 활동, 공예, 배움, 봉사활동 등 다양한 모임들로 가득합니다.
초대글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 있는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양송희라고 합니다.
저는 캐나다로 1년동안 있다가 지금은 온지 한달도 채 안되어서
한국에 있는 친구들과 많이 멀어져서 같이 식사를 가볍게 할 사람이 없어 너무 외롭네요.하하
저는 여자라서 쇼핑을 좋아하고 꿈이 화장품계의 마케터라서 그쪽으로 약간의 지식을 가지고 있어요.
여행 좋아하시는 분들을 많이 만나서 나중에 깊은 인연이 된다면 여행도 같이 가게되면 좋겠네요.

이야기해봐요!
패션,다양한 문화(소극장 공연이라던가 잘 알려지지않은 명작의 영화들), 여행,취업,언어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해봐요.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마포구 동교동
  • 지역
    서울, 마포구
  • 장소명
    카페 슬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