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춘기, 고민, 극복기, 서른살의심리학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적지 않은 나이 10년째 대학생입니다. 의외로 사춘기는 없었는데 오춘기만 10년째네요. 혼자만 제자리 걸음인가하는 불안감에 하루 하루를 보내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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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적지 않은 나이 10년째 대학생입니다. 의외로 사춘기는 없었는데 오춘기만 10년째네요. 혼자만 제자리 걸음인가하는 불안감에 하루 하루를 보내기도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과 현실적인 상황속에서 고민도 되네요. 고민을 하다가도 음식앞에서 묵묵히 처묵처묵합니다. 배 부른 후 또 고민하는 나름의 진지병이 있습니다. ‘나만 이런가’ 싶은 불안감에 다른 분들의 지금은 어떠한지도 듣고 싶습니다. ‘나의 오춘기는 이렇게 극복했다.’ 하시는분들의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이야기해봐요. 남들은 다들 제 갈길 잘 찾는 것 같은데 나만 헤메는 것만 같은 분. ‘나다운게 먼가요?’ 때 아닌 고민에 빠져있는 분. (?_?) 슬기롭게 오춘기를 극복하신 분. >_ 등의 책을 읽고 자신을 이야기 하고 싶은 분들!!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서초구 서초동
  • 지역
    서울, 서초구
  • 장소명
    해물솥밥 모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