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 지산, 락 페스티발! 수다!(3차 앵콜)
"밴드 음악 좋아하는 분, 나 헤드뱅잉과 슬램 좀 한다고 자부하는 분, 페스티벌 노숙은 식은 죽 먹기다! 하는 분들과 즐거운 저녁한끼 하고 싶습니다!" ICE BRE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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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음악 좋아하는 분, 나 헤드뱅잉과 슬램 좀 한다고 자부하는 분, 페스티벌 노숙은 식은 죽 먹기다! 하는 분들과 즐거운 저녁한끼 하고 싶습니다!"

ICE BREAKER : 어떤 계기로 어느 페스티벌에 다녀오셨나요? 어떤 무대가 가장 인상 깊으셨나요?
생각만해도 흐믓한 상상속 페스티벌 라인업 한번 얘기 해 봐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을 향해 마구마구 달려가고 있는(이미 온??) 직딩 처자 입니다.
3년전부터 슬슬 다니기 시작했던 락페스티벌이었는데..
작년에는 서울 근교 페스티벌은 안 간곳이 없을 정도로 심각하게 빠져 있더군요-0-;
(뭐.. 그 상황은 올해도 별반 다름이 없습니다..^^ㅋㅋ)
락 음악 좋아한다고.. 무서운 처자 아닙니다. 겁먹지는 말아 주세요 ^-^
이야기해봐요!
들국화 재결성 무대에서 [그것만이 내세상]을 들으며 눈물 흘린분.
라디오 헤드.. 탐요크와 같이 오징어 댄스를 추신 분.
비디아이.. 술취한 리암과 함께 슬램하신 분.
국카스텐 노래 떼창하다가 다음날 말 못하신 분.
이런분들 모두모두 환영입니다!!!!! (페스티벌 입문자도 환영합니다! ^^)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종로구 체부동
  • 지역
    서울, 종로구
  • 장소명
    카페 어슬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