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농부가 직접 가꾼 야채, 같이먹어요.
한강대교 아래 노들섬과 종로구 누하동에서 농사짓는 도시농부이자 환경운동연합 2년차 막내활동가입니다. 환경운동연합 사무실 앞마당을 맘대로 개간하고 토종식물이 심겨진 화단을 엎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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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여러분이 생각하는 집밥은 무엇인가요? ‘집에서 먹는밥’이라 생각하셨다면, 맞습니다. 하지만 다른 의미로는 ‘함께 먹는 밥’이기도 하지요. ‘밥먹기’로 시작한 소셜다이닝 집밥은 지금 요리, 문화, 활동, 공예, 배움, 봉사활동 등 다양한 모임들로 가득합니다.
초대글

한강대교 아래 노들섬과 종로구 누하동에서 농사짓는 도시농부이자
환경운동연합 2년차 막내활동가입니다.
환경운동연합 사무실 앞마당을 맘대로 개간하고 토종식물이 심겨진 화단을 엎는 등의 사건사고를 일으켜 선데이사무총장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 바로 그 파절이의 주요 멤버랍니다!

파절이는 파절이가 될 때까지 밭일하는 열 명의 도시청년모임입니다.
노들섬과 환경연합 마당, 옥상에서 여러 작물들을 길러 대중교통 또는 자전거를 타고 수카라로 배달을 가는 [로컬푸드직접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장마 전까지 샐러드용 쌈채소 배달 임무를 완수하고,
지난 10일에는 수카라 안에 작은야채가게를 열어_ 가지, 방울토마토, 피망 등 뿌리채소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파절이 페이스북 그룹 : http://www.facebook.com/#!/groups/123960621060942/

농사를 지으며 지구를 살리고 싶은 분
텃밭 가꾸는 고급 취미를 갖고 싶은 분
가끔 이유 있는 자전거를 타고 싶은 분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유기농 식사를 하고 싶은 분
텃밭, 로컬푸드, 자전거, 유기농카페에 관심있는 분들과 파절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마포구 서교동
  • 지역
    서울, 마포구
  • 장소명
    카페 수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