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을 이야기하다' 까본다 (2차앵콜)
과거 애플 제품들은 라디오 기능도 없는 MP3라고, 엑티브엑스 때문에 인터넷쇼핑도 못하는 바보 컴퓨터라고 놀림 받던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모두 최고의 제품이라고 인정받습니다. 아

대화/일상

참가자 2

앵콜 0

후기 0
지기
Thumb 649540692751
Hanbo Shim
경영과 투자기획을 하는 직장인이며, 조그마한 사업을 진행하는 사업가이기도 함. 일로는 이치에 밝고, 빠릿한 편이나 사적으로는 매우 여유롭고 느긋한 편. 일과 삶의 조화가 가장 우선가치라고 생각하나, 요즘은 일 자체가 삶이라서 워크홀릭으로 오해를 사기도 함. 미술과 문학을 매우 사랑함.
초대글

과거 애플 제품들은 라디오 기능도 없는 MP3라고, 엑티브엑스 때문에 인터넷쇼핑도 못하는 바보 컴퓨터라고 놀림 받던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모두 최고의 제품이라고 인정받습니다. 아이팟으로 시작된 애플사랑이 벌써 8년째입니다. 8년의 시간동안 맥 6대, 아이팟 3대, 아이패드 2대, 아이폰 2대가 제 손을 거쳐갔습니다. 저는 애플빠입니다.

1차 애플모임의 host - 나는 애플빠다. 궁금하면 주말브런치 (5월 26일) 애플 제품으로 놀아보자는 모임입니다~! 요구 자격 없습니다. 애플빠, 애플제품을 사랑하는 사람 애플제품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 사람 애플빠가 왜 애플빠인지 궁금한 사람 애플까의 참석도 환영. 애플로 파생되는 모든 이야기들 다 이야기해 봅세다~_~!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마포구 동교동
  • 지역
    서울, 마포구
  • 장소명
    카페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