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뮤지컬! 샐러드! 홍대의 푸른밤
IT 전략 컨설팅과 프레젠테이션으로 밥벌이하며 이제껏은 재미있게 살아 온 ‘수지큐’입니다. 피아노 연주와 보컬을 20년 가까이 해왔으면서 배고픈 건 싫어서 광고 디자인 및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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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전략 컨설팅과 프레젠테이션으로 밥벌이하며 이제껏은 재미있게 살아 온 ‘수지큐’입니다.
피아노 연주와 보컬을 20년 가까이 해왔으면서 배고픈 건 싫어서 광고 디자인 및 마케팅을 전공한 김에 음악이고 춤이고 당분간 고이 접어두었었습니다만
‘뮤지컬 무대로의 꿈’을 작곡자이자 연출로 실행하려고 30살의 내가 20살의 나를 적극 지원하는 중에 있습니다.
현재는 직장인을 위한 샐러드 자기 경영서와 뮤지컬 음악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초 여름밤, 뮤지컬과 재즈를 좋아하시는 분들과 함께 노래하고, 에너지 나누고 싶어서 재즈 뮤지컬, 그리고 샐러드 시티 다이닝을 하고자합니다. ^_^!
메뉴는 버섯 닭가슴살 쌈야채 샐러드, 건포도 호밀빵을 준비하고,
무엇보다 함께할 멋진 MR을 따로 골라가져가서 꼼냥거릴까….고민 중입니다 +_+!
푸르른 홍대의 초여름밤을 음악과, 건강한 집샐러드와 함께할 자유로운 영혼들을 환영합니다!!

날짜
하나. 신청은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둘. 집밥지기의 연락처는 모임 하루 전 오후 7시에 문자와 이메일, 앱에서 공유됩니다.
장소
서울 마포구 서교동
  • 지역
    서울, 마포구
  • 장소명
    비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