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생각하는 집밥은 무엇인가요?

‘집에서 먹는밥’이라 생각하셨다면, 맞습니다. 하지만 다른 의미로는 ‘함께 먹는 밥’이기도 하지요. ‘밥먹기’로 시작한 소셜다이닝 집밥은 지금 요리, 문화, 활동, 공예, 배움, 봉사활동 등 다양한 모임들로 가득합니다.

사람들간의 관계를 회복시키고, 개인의 관심사가 존중받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는 온라인 플랫폼 ‘소셜다이닝 집밥’

집밥은 모임문화를 만들어갑니다.

소셜다이닝 집밥은 혁신적인 Peer-to-Peer 모임 플랫폼과 서비스를 개발한 스타트업입니다. 동호회, 카페, 세미나, 정모로 이어지는 기존의 top-down 형태의 일방적인 모임에서 벗어나, 누구나 쉽게 모임을 개설하고 참여하는 오픈 플랫폼을 제시하여 새로운 모임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집밥은 관계를 이어갑니다.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우리는 보다 많은 사람을 빠르게 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얼굴을 마주하고, 대화하는 시간은 어떻게 변화했나요? 기술은 우리의 시간과 공간을 단축시켜 주었습니다. 집밥은 그 기술을 시간과 공간을 팽창시키는 데에 쓰려 합니다. Small Networking Service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이 만남 그리고 관계를 이어가는 서비스로 성장하겠습니다.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 하루에도 수백 명의 사람이 집밥 서비스를 통해 얼굴을 마주하며 만나고 있습니다. ‘실험키친'이란 이름으로 모임을 시작한 유저 Y는 뉴욕과 파리에 식당을 열고 싶어 합니다. 이태원의 터줏대감 S유저는 국경과 인종을 초월한 지구공동체를 꿈꿉니다. ‘인생은 놀이터’라고 생각하는 유저 K는 자신을 ‘재미탐험가'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사용자들과 함께 만남 속에서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

다양한 주제로 오프라인 모임을 개설하고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 플랫폼 ‘집밥’을 통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만남을 시작해보세요.